아리따움 모디네일 바르기

스펀지를 이용한 네일 완성하기

다른 브랜드보다 아리따움의 모디네일을 좋아해서 꽤 많은 색을 가지고 있지만 오늘은 가을에 어울리는 조합을 소개해드리려구요! ㅎㅎ 가을이라고해서 버건디를 생각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오늘 올리브색을 가지고 왔습니다:) 포인트색상과 함께요 이제 함께 보실까용~?

가을/겨울에 어울리는 모디네일 추천!

짜잔~ 왼쪽부터 간단히 소개할게요ㅎㅎ 베이스코트 / 탑코트/ 그리고 오늘의 추천 색상들! ㅎㅎ 각 제품명은 밑에서 다시 소개할게요:)

오잉 잘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살~짝 흔들렸네요ㅎㅎ 먼저 올리브 색상의 상품명은 69 올리브 그린 입니다:)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에요! ㅎㅎ 진짜 군더더기 없이 딱! 올리브색이랍니다 ^ ^

이 아이는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아니에요~ 근데 워낙 많이 활용하는 아이죠! ㅎㅎ 이름부터 남다른 '24K' 입자가 곱다고해야할까요? 음...입자가 작다? (ㅋㅋ) 암튼 한 번 쓱~ 발라도 은은하게 반짝반짝해서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에요!

짜잔! 가장 화려한 이 제품의 이름은 214 스파클링골드! 하지만....아시죠...? 이런 제품은 딱! 보기엔 예쁘지만 바르면 절대 보는 것 처럼 발리지 않는다는거...그래서 오늘 또 하나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바로 스펀지 입니다! 아리따움에 구매했어요ㅎㅎ 그라데이션을 주거나 오늘 저처럼 더 반짝반짝한 네일을 원하신다면 필수 아이템입니다 ^ ^ 스펀지 한 10개? 들어있고 스탬프하나 들어있는데 2천원? 3천원? 했던 것 같아요ㅎㅎ 

여기서 잠깐 팁을 드리자면! 이런 스펀지는 네일학원이나 네일샵 근처 네일제품 파는 곳에서 완전 한 뭉치에 천원이면 살 수 있어요!

모디네일 바르기 시작!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먼저 베이스코트를 발랐습니다! 훠이훠이 쪼꼼 말려주고 다음 색상을 바르러 고우고우!

짠! 모디 올리브 네일을 발랐습니다 ㅎㅎ 한 번 바른 모습이라 아직 색이 연하네요! 그리고 중지와 약지는 포인트를 주기위해 아직 베이스코트만 바른 백지상태에요

두 번 바르니 원하는 색이 나오네요ㅎㅎ 내사랑 올리브~올리브~

비워뒀던 중지와 약지에 이름부터 고급진 24k를 발랐습니다:) 한번 쓰윽~ 발랐는데 저정도에요! ㅎㅎ 24k가 마음에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간점검! ㅎㅎ 이정도만 발라도 예쁘긴 하지만 조금더 화려하게 포인트를 주기위해 아까 잠시 보여드린 스펀지 준비!

스펀지 활용하기!

플라스틱 스탬프에 스펀지를 끼우시면 돼요! ㅎㅎ

그리고 스파클링 골드 색상을 끝에 싹~ 발라 줍니다 ㅎㅎ 여러 빤짝이들이 나올 수 있고 한 번 흔든다음 붓으로 스펀지에 발라주세요:)

24k를 발랐던 곳에 스펀지를 이용하여 톡톡톡 찍어주세요! 약지와 중지가 차이나는거 보이시죠~? 확실히 약지가 더 예쁘네요+_+

중지에도 마찬가지로 톡톡톡 찍어줬어요ㅎㅎ 손톱 주변에도 좀 묻었지만 이정도야 면봉으로 지우면 되니까 문제가 아니겠죵~?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만약 스파클링골드로 전체적인 발림을 원하셨다면 손톱이 두꺼워지고 너무 과했을거에요! 밑에 24k를 깔아줬기 때문에 너무 과하지 않고 두껍지 않게 화려한 포인트 네일이 완성되었습니다:)

위에 탑코트만 발라주면 오늘의 네일 끝! ㅎㅎ 마음에 쏙 드네요+_+ 주말에 집에서 쉬며 기분내는데에는 네일이 최고인 것 같아요^ ^ 아리따움 모디네일을 활용해서 가을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발라봤습니다:) 오늘 더 잘 발려서 그런지 모디가 더 좋아지네요ㅎㅎ 세일한다면 놓치지 않고 달려가서 또 다른 색상으로 리뷰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