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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에디터의 최애템♥ 신상품으로 만나보다(Feat. AHC)

뷰티에디터의 최애템♥
신상품으로 만나보다(Feat. 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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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에디터의 최애템♥
신상품으로 만나보다(Feat. 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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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 피부인 남자직원은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을 욕심내더니 결국 가져갔네요... 남자직원 : 유분 때문에 선크림 바를 생각은 1도 안 했는데, 이 제품은 맨날 바르고 있어요~ (기왕 이렇게 된 거 제게 주세요!)
    써프라이즈
  • 건성 피부인 대표님은 퍼펙션 선스틱을 몰래 숨겨놓고 있었네요. 어쩐지 찾아도 안 보이더라... 대표님 : 매일 업무로 바빠 스킨케어는 생각도 못 했는데, 이거 하나로 자외선부터 스킨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했어요!
    써프라이즈
  •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출처ㅣgiphy
  • 안녕하세요 써프라이즈 초기부터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오히려 초기때가 나았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초기에는 독창성있는 코너로 쎂유저들의 꿀템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실험으로 제품들을 비교 및 소개시켜 줬다면 요즘은 블로그 홍보글마냥 느껴지는 글들만 수두룩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구체적인 비교도 아닌 단순한 느낀점들과 홍보성 멘트들. 솔직히 요즘 쎂을 챙겨보는 의미가 없어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자외선차단제 홍보라면 바르기 전후의 자외선 차단력, 지속력, 기름종이를 통한 유분기 비교, 끈적거림 등등. 문외한인 제가 생각해도 훨씬 실용적인 내용들이 떠오르네요. 초기에는 투박하더라도 유저들을 생각한 세심한 비교와 피드백이 있었는데, 요즘은 흔한 멘트와 사진들로 무마하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쎂이 발전하면서 신경써야 할 것이 많아져서 초심을 잃고 소홀해진다는 기분이네요.
    협찬 받은 물건이란건 알지만 에디터의 최애템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올 것이면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고생해주시는 쎂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71 04월 04일 17:41
  • 오ㅎㅎ내가 쓰는거당!!! 저거 좋음 ㅎㅎ
    37 04월 04일 18:20
  • 헐 저도 이거 최애템인데 ㅠㅠㅠ
    33 04월 04일 18:01
  • ㅋㅋ저도 이거 리뉴얼전꺼 엄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ㅋㅋㅋ존좋
    28 04월 04일 18:02
  • 집좋다...
    11 04월 05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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